프리덤 퓨얼(Freedom Fuel) 소유주, 약 400만 달러 규모의 기름값 미지급으로 피소
• 프리덤 퓨얼 네트워크 운영사인 KRSM이 약 400만 달러 상당의 유류비를 지불하지 않아 공급업체로부터 소송을 당함.
• 해당 업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념하며 저렴한 가격에 기름을 판매해 왔으나, 미납 대금으로 인해 논란이 불거짐.
• 소유주 사이드 카즈미는 과거에도 연료 절도 혐의로 민사 배상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남.
Brendan Brightman, Brian Slodysko, Michael Biesecker and Josh Boak | The Associated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