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갑작스러운 짧은 투병' 끝에 71세로 별세
• 공화당의 중진 의원이자 외교·안보 분야의 핵심 인물이었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71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사망함.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를 '진정한 미국의 애국자'라고 추모하며 조기를 게양할 것을 지시함.
• 사인은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대동맥 박리로 밝혀졌으며, 사망 직전까지 별다른 건강 이상 징후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됨.
Scott Wong, Frank Thorp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