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은행, 2,400만 달러 투자로 미국 조선업 부활에 베팅
• JP모건 체이스가 미국 조선업 공급망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라델피아 해양 부문에 2,400만 달러를 투자함
• 해당 자금으로 잠수함 조립 시설을 건설하고 수천 명의 숙련된 조선업 인력을 양성하여 국가 안보와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임
• 이번 투자는 상업 금융과 기부금으로 구성되며, 필라델피아 해군 조선소 내 450개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함
Kristen Al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