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분디부기오 변종 사태 역대 최악 기록
•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 분디부기오 변종 확진자가 3,605명, 사망자가 1,587명에 달하며 역대 최악의 규모를 기록함
• 치안 불안, 인구 이동, 국경 간 교류 등으로 인해 감염 확산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현재 승인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태임
•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주간 최대 확진자 수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고 경고하며 영국과 싱가포르에서 백신 개발을 진행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