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대규모 감원, 베데스다와 id 소프트웨어에 큰 타격
•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부문 3,200명 감원 계획의 일환으로 id 소프트웨어와 베데스다 등 핵심 개발사 인력이 대거 해고됨.
• id 소프트웨어는 전체 인원의 약 50%가 감원되었으며, 베데스다 스튜디오 또한 큰 피해를 입고 엘더스크롤 온라인 팀도 인력의 절반가량이 정리됨.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회계연도 내에 1,600명의 추가 해고를 예고해 업계의 불안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음.
Kyle Or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