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와 스퀘어 에닉스, 모바일 게임 '마리오 카트 투어'와 '파이널 판타지 7 에버 크라이시스' 서비스 종료
• 대형 게임사들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투자를 축소하며 '마리오 카트 투어'와 '파이널 판타지 7 에버 크라이시스'가 서비스를 종료함. • 마리오 카트 투어는 9월 말, 파이널 판타지 7 에버 크라이시스는 10월 초에 각각 운영을 중단할 예정임. • 최근 콜 오브 듀티 워존 모바일 등 대형 IP 기반 모바일 게임들의 연이은 퇴출로 인해 업계 전반의 전략 수정이 가속화되고 있음.
Eurogamer.net 2026.07.09 조회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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