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지(Hinge) 창업자, AI 기반 데이팅 서비스 '오버톤(Overtone)' 개발 위해 1,800만 달러 투자 유치
• 힌지 창업자 저스틴 맥레오드가 AI 기반의 새로운 음성 중심 데이팅 서비스 '오버톤'을 위해 1,800만 달러를 투자받음.
• 기존 데이팅 앱의 무분별한 스와이핑과 알고리즘 피드 방식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해 깊이 있는 정보와 관계 과학에 기반한 맞춤형 만남을 제공할 계획임.
• 오버톤은 올해 하반기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유명 관계 전문가 에스더 페렐 등이 이사회에 합류함.
Amanda Silber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