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갑작스러운 지시로 한미 연합군사훈련 조기 종료
•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연합훈련의 규모와 기간 축소를 지시함.
• 이에 따라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이 당초 일정보다 일찍 종료되고 일부 야외 기동 훈련이 시뮬레이션으로 대체됨.
• 백악관은 적절한 시기에 김정은 위원장과의 재회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북한은 훈련의 본질은 변함없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임.
Jennifer Jett, Stella Kim, Mosheh Ga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