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림픽 카누 선수 데이비드 ‘데이비’ 헌, 링컨 기념관 리플렉팅 풀 훼손 혐의로 기소
• 올림픽 카누 선수 데이비드 헌이 링컨 기념관 리플렉팅 풀의 바닥재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됨.
• 당국은 헌이 고의로 1,000달러 이상의 재산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며 현장 직원의 제지도 무시했다고 밝힘.
• 헌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이번 기소가 정부의 실패를 덮기 위한 정치적 탄압이라고 반박함.
Ryan J. Reilly, Marco Gacina, Minyvonne Bur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