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팔래치 고등학교 총기 난사범, 이달 말 유죄 인정할 예정
• 2024년 9월 조지아주 애팔래치 고등학교에서 4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콜트 그레이가 이달 24일 유죄 인정 및 선고 공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 16세인 그레이는 살인 및 가중 폭행 등 총 55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전에는 무죄를 주장했으나 입장을 변경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사건 당시 그에게 AR-15 소총을 선물하고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아버지 콜린 그레이 역시 지난 3월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Andy Rose, Eric Levenson, Devon M. Say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