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엄 총리의 '넘버 10 노스', 장소는 옮겨도 정치는 그대로
• 앤디 번엄 영국 신임 총리가 런던 대신 맨체스터에 '넘버 10 노스'를 설립하며 권한 분산과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함. • 번엄 총리는 스코틀랜드 및 웨일스 자치정부 수반들과 회담하며 영국 전역의 균형 발전을 강조했으나, 스코틀랜드 독립 문제에 대해서는 선을 그음. • '넘버 10 노스'는 정부의 핵심 부처 기능 일부를 맨체스터로 이전하여 지방 분권과 경제 성장을 견인하려는 번엄 총리 국정 운영의 상징적 조치임.
Al Jazeera English 2026.07.25 조회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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