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학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유죄 인정 및 피해자들의 눈물 어린 증언
• 2024년 조지아주 고등학교 총격 사건의 범인 콜트 그레이가 4건의 살인 등 주요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함.
• 법정에서 피해자와 유족들이 사건 이후 겪고 있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증언하며 가해자를 직접 대면함.
• 검찰은 범행 계획이 담긴 수첩 등 증거를 제시했으며, 재판부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 등을 고려해 월요일에 심리를 이어갈 예정임.
Rebekah Riess, Eric Levenson, Devon M. Sayers, Alaa Elassar, Sophia Peyser, Jason Hanna, Sarah Hutter, Isabel Rosales, Andy Rose, Dakin Andone, Ray Sanch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