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팍 살인 사건 재판서 슈그 나이트의 측근, 증언 거부하며 '감옥 보내고 싶지 않다'
• 전 갱단 조직원이자 슈그 나이트의 경호원이었던 제임스 맥도날드가 투팍 샤커 살인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함. • 맥도날드는 사건 당일 현장 상황을 알고 있다고 밝혔으나, 피고인 듀안 '키피 D' 데이비스를 감옥에 보내고 싶지 않다며 구체적인 인물 언급을 거부함. • 강제 구인으로 증언대에 선 그는 사건 이후 갱단 간 보복 전쟁이 벌어졌음을 인정하면서도 증언을 최대한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Rolling Stone 2026.08.20 조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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