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클랜시 재판 중 카메라 향해 윙크한 기자, 배니티 페어로부터 취재 자격 박탈
• 린지 클랜시 살인 사건 재판에 참여한 배니티 페어 소속 기자가 법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윙크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됨
• 해당 기자는 피고인 린지 클랜시와 어린 시절 알고 지낸 사이였으며, TV에 슬픈 표정으로 비춰질까 봐 웃었다고 해명함
• 배니티 페어는 편집 기준과 절차 위반을 이유로 해당 기자와의 협업을 중단하고 취재 자격을 박탈함
Anthony Blair, Georgia Worrell, Priscilla DeGr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