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 코헨 유산 관리 재단, 트럼프의 '할렐루야' 사용 계획에 반대
• 레너드 코헨 재단이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트럼프의 'Freedom 250' 집회에서 코헨의 곡 '할렐루야'가 사용되는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함.
• 재단 측은 해당 곡의 사용을 승인한 적이 없으며, 트럼프 측의 무단 사용 시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강조함.
• 트럼프는 앞서 집회에서 크리스토퍼 마키오가 해당 곡을 부를 것이라고 공언했으나, 유산 관리 재단은 과거에도 트럼프의 곡 사용에 지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해 온 바 있음.
Chris Will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