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왕세자비, 놀라운 '쓰리 피크 챌린지' 등반 완주
• 케이트 왕세자비가 암 치료를 받았던 병원 후원을 위해 24시간 내 영국 최고봉 3곳을 오르는 '쓰리 피크 챌린지'를 완주함.
• 암 투병 경험을 통해 얻은 신체적·심리적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인적인 암 치료 접근법을 알리기 위해 도전함.
• 완주 현장에서 가족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소탈한 모습으로 등반에 참여해 대중과 동료 등반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김.
Taijuan Moorman, Jennifer Has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