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린치 감독, 미완성 넷플릭스 쇼 제작비 1,100만 달러 사기로 징역형 선고
• 할리우드 감독 칼 린치가 넷플릭스로부터 1,100만 달러를 편취해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음.
• 린치는 제작비를 럭셔리 자동차와 고가품 구매 등에 탕진했으며, 재판에서 자신의 정신 건강 문제와 판단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함.
• 키아누 리브스 등 지인들이 선처를 호소했으나, 검찰은 이를 탐욕에 의한 범죄로 규정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구함.
JENNIFER PELTZ Associated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