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쓰리 피크 챌린지 완주 후 가족과 재회한 사진 공개
• 케이트 왕세자빈이 암 치료를 받은 병원을 후원하기 위해 영국, 스코틀랜드, 웨일스의 최고봉을 등반하는 '쓰리 피크 챌린지'를 완주했습니다.
• 완주 직후 남편 윌리엄 왕세자, 세 자녀, 부모 및 동생과 재회하며 건강한 근황을 담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습니다.
• 왕세자빈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암 진단 이후의 삶을 되돌아보고,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전인적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