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하트먼, 메리 하트먼'의 배우 루이즈 래서, 87세로 별세
• 1970년대 인기 시트콤 '메리 하트먼, 메리 하트먼'으로 유명한 배우 루이즈 래서가 87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우디 앨런 감독의 전 부인이자 그의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영화와 TV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 뉴욕 자택에서 자연사했으며, 생전 브로드웨이 무대부터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진행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했습니다.
Liza Esquib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