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시사회 수익 1,760만 달러로 흥행 순항 시작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북미 시사회에서 1,76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오프닝 1억 1,700만 달러 돌파를 기대케 함. • 맷 데이먼, 톰 홀랜드 등 화려한 출연진과 로튼 토마토 96%라는 호평 속에 올해 최고 R등급 오프닝 기록을 눈앞에 둠. • 제작비 2억 5,000만 달러가 투입된 이 영화는 전편인 ‘오펜하이머’의 흥행을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약 2억 달러의 수익을 목표로 함.
Hollywood Reporter 2026.07.18 조회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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