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정신 건강 스타트업 투자자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
• 셀레나 고메즈가 공동 설립한 정신 건강 스타트업 '원더마인드'의 투자자들이 사기 혐의로 고메즈 등을 고소함
• 투자자들은 고메즈가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홍보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고, 약속한 앱 개발 등 사업이 전혀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함
• 2022년 당시 9,5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던 원더마인드는 결국 제품 개발에 실패하고 사실상 붕괴된 상태임
Sabrina Willmer and David Voreac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