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팬들에게 'XX-XY' 티셔츠를 가리도록 강요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밝혀
• 애틀랜타 드림 경기장에서 보안 요원이 'XX-XY'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모녀에게 이를 가리도록 강요하는 사건이 발생함.
• WNBA와 애틀랜타 드림 측은 해당 조치가 리그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으며, 팬들에게 티셔츠를 가리라고 한 것은 잘못된 일이었다고 공식 사과함.
• 이번 사건은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스포츠 참여에 대한 논란과 관련하여 WNBA 내에서 벌어진 갈등의 연장선상에서 발생함.
Mitchell Northam, Meghan L. 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