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이글스, DT 제일런 카터와 4년 1억 5,200만 달러 연장 계약 체결
• 제일런 카터가 NFL 수비 태클 역사상 가장 높은 연평균 금액(3,800만 달러)과 보장 금액(1억 600만 달러)으로 4년 연장 계약을 맺었습니다.
• 이번 계약을 통해 카터는 2031년 시즌까지 이글스 소속으로 뛰게 되며, 훈련 캠프 시작 전 계약 관련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습니다.
• 지난 시즌 부상과 경기장 안팎의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글스는 카터를 팀 수비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여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Tim McMa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