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9/11 테러와 가속화된 노화 사이의 연관성 발견
• 스토니브룩 대학 연구진이 9/11 구조대원의 PTSD가 생물학적 노화 가속화 및 만성 질환 위험과 연관되어 있음을 밝혀냄.
• 연구 결과, PTSD 환자에게서 심장, 폐, 간 등 주요 장기의 생물학적 노화 징후와 뇌 기능 및 면역 체계와 관련된 혈액 단백질의 변화가 확인됨.
• 전문가들은 PTSD가 단순한 정신 질환을 넘어 전신에 수십 년간 지속되는 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전신 질환'임을 시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