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의 과도한 아이들 응석, 이번엔 선을 넘었다
• 시부모가 11세 손자에게 비밀리에 스마트폰을 선물했으나, 해당 기기에는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이 없어 손자가 성인물을 시청한 사실이 발각됨.
• 아내는 시부모와의 절연을 고려할 정도로 격분했으나, 남편은 일시적인 만남 중단 정도의 처벌이 적절하다고 주장하며 의견 차이를 보임.
• 상담 칼럼에서는 절연보다는 시부모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엄중히 경고하고, 부부가 협력하여 명확한 육아 경계선을 설정할 것을 조언함.
Jamilah Lemie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