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식료품점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제조사, 2,380만 달러 판결 항소 중 파산 신청
• 아이스크림 브랜드 '레벨 크리머리(Rebel Creamery)'가 경쟁사 반 리우웬(Van Leeuwen)과의 디자인 도용 소송 패소 후 파산을 신청함.
• 법원은 레벨 크리머리가 고의로 반 리우웬의 트레이드 드레스(포장 디자인)를 침해했다고 판결하여 2,380만 달러 규모의 배상금을 명령함.
• 레벨 크리머리는 현재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진행 중이며, 자산 약 1,378만 달러와 부채 약 2,385만 달러를 신고함.
Bradford Be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