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사이클로스포라증 발병으로 2명 사망 보고
• 미시간주에서 사이클로스포라증으로 인한 사망자 2명이 발생했으며, 지난 5월 초 이후 주 내 확진자는 1만 1천 명을 넘어섬.
• 사망자들은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이번 발병은 타코벨에 공급된 멕시코산 오염 상추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됨.
• 미국 전역 45개 주에서 이례적으로 심각한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가운데, 공급업체인 테일러 팜스는 관련 상추를 자발적으로 리콜함.
Berkeley Lovelace Jr.